TV 드라마

'소사이어티게임' 양상국 "왼팔 이해성"...높동 새리더 김희준

입력 2016-10-23 2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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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소사이어티 게임' 양상국이 파이널 3인 구상 계획을 밝혔다. 높동 새로운 리더로 김희준이 뽑혔다.

23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각계 각층 사람들이 주어진 룰에 다라 생존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대 1억5,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눈치와 배신, 두뇌싸움이 돋보이는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지난주 마동의 리더가 이해성이던 상황에서 반란을 일으켜 리더가 됐던 양상국. 그는 셋째날 아침 리더의 방에서 리더 박스를 받았다. 리더를 위한 약간의 음료수와 제작진이 전달한 지령이 담겨 있었다.

이때 이해성은 양상국에게 다가가 “우리 둘이 손을 잡으면 안전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 탈락자로 뽑지 말자고 약속했던 상황.

양상국은 자신이 반란의 열쇠를 줬던 최설화에게 반란을 일으키라는 주문을 할 계획도 세웠다. 자신의 감각과 권아솔의 신체, 이해성의 두뇌가 합쳐진다면 파이널 3인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양상국은 권아솔에게 “네가 오른팔이고, 왼팔이 이해성”이라고 밝혔다.

높동 멤버들은 새로운 리더 선출에 앞서 분주했다. 올리버장은 첫번째 리더였던 파로를 떨어뜨리고, 새 리더로 홍사혁을 뽑기 위해 멤버들을 설득하고 다녔다. 그러나 올리버장의 계획대로 흐르지 않았다. 올리버장의 욕심을 견제하기 위해 윤마초가 움직였기 때문. 결국 6대 4로 김희준이 새로운 리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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