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멜 깁슨이 3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재혼한다.
10월 26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멜 깁슨(60)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 중인 35세 연하의 전직 마상 체조선수 여자친구 로자린드 로스(25)와 곧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멜 깁슨은 여자친구를 극진하게 사랑하고 있는데다 임신까지 했기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고 있다. 이 아이는 멜 깁슨의 9번째 자녀가 된다.
이 매체는 "멜 깁슨은 최근까지 여자친구와 떨어진 채 촬영을 마쳤다. 아일랜드에서 결혼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서도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