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호의별밤' 김영광, 권유리 눈물 닦아줬다 '사내연애 시작?'

입력 2016-10-22 22:38: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김영광이 권유리의 눈물을 닦아줬다.

22일 방송된 SBS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상사로 온 구남친 황지훈(이지훈 분) 때문에 흔들리는 고호(권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유리는 과거 3년 사귄 연인 황지훈이 자신이 새로 옮긴 팀의 팀장으로 오자 충격을 받았다. 권유리는 과거 황지훈에게 일방적으로 차이는 것은 물론 집에 가서 난동을 피웠다가 경찰에 연행되기까지 한 아픔이 있다.

고호는 황지훈의 환영파티에 참석하지 않기 위해 혼자 몰래 회사를 나왔다, 이때 전 상사 강태호에게 파티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황지훈을 이유 없이 싫어하는 고호에게 강태호는 혹시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아니라면서 “인상이 안 좋아. 못생겼다. 뒤통수 칠 상이다”라고 했다. 이에 강태호는 “네 취향은 딱 내 얼굴이었던 것으로 하자”고 했다.

강태호 때문에 억지로 참석하게 된 환영파티에서 고호는 황지훈의 노래를 들으면서 과거의 행복했던 연애를 떠올렸다. 고호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고 이를 강태호에게 들켰다. 강태호는 울었냐면서 고호의 눈물을 닦아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