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리틀텔레비전’ 손연재, 웃을 때 예고 좀 부탁해요

입력 2016-10-22 23: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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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손연재의 미소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생방송이 끝나고 쉬는 시간 동안 우주소녀, 피에스타, 손연재의 이름을 따서 ‘우주스타 손연재’로 팀명을 짓는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연재는 후반전이 시작되자 시청자들에게 “1등해서 진짜 기분 좋아요”라며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 예쁜 미소에 시청자들은 “이분 또 시작이시네” “웃을 땐 미리 예고 좀 합시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후반전에 손연재는 성소, 차오루와 함께 합동무대를 예고 했다. 후프와 공을 이용한 리듬체조 안무를 준비해 온 것. 손연재는 이 사실과 함께 “저희 팀명은 ‘우주스타 손연재’로 하기로 했어요”라고 알리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오루와 성소는 체조복으로 환복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차오루가 “우리 리듬체조답게 인사 한 번 할까요?”라고 제안하자 성소는 근사한 포즈를 지어보이며 인사를 전했다. 손연재 역시 자신이 평소 시합에서 하던 인사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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