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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네딕트 컴버배치♥소피 헌터, 둘째 임신 "매우 기뻐"

입력 2016-10-24 06: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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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둘째 임신 소감을 밝혔다.

10월 23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두 아이 아빠가 된다. 아내 소피 헌터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 매체를 통해 "우리는 둘째가 생긴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린 후 이듬해 첫 아들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전 세계적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12년', '호빗' 시리즈,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슈퍼 히어로에 도전한다.

한편 소피 헌터는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일명 '엄친딸'이다. 그녀는 배우, 연극 연출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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