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트와이스가 직접 밝힌 9色 매력 #실세 #큐티섹시

입력 2016-10-24 16:46:01
    • 복사완료!

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자신들의 매력을 자랑했다.

트와이스는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 'TWICEcoaster : LANE 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9인 9색 매력을 드러냈다.

정연은 "보이쉬한 매력이 있다"고, 쯔위는 "막내지만 언니들이 저보고 실세라고 부른다"고, 다현은 "피부가 말랑말랑하고 하얗다. 팀내에서 두부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고, 미나는 "멤버들 중 차분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연은 "맏언니로서 언니 같은 모습이 있다"고, 사나는 "큐티섹시를 맡고 있다. 멤버들이 정해준 타이틀이다. 제 장점은 웃음이 많다는 것"이라고, 지효는 "팀의 리더로 호탕한 성격을 갖고 있다"고, 채영은 "래핑할 때 막내답지 않은 모습이 매력"이라고, 모모는 "퍼포먼스를 담당하고 있다. 춤을 출 때 카리스마 있지만, 말할 때는 반전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TT'는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앞서 '우아하게'와 'CHEER UP'으로 호흡을 맞춘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과 또 한 번 협업, 3연타석 홈런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8시 팬들과 함께 하는 쇼케이스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