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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데뷔 10주년 소감 "항상 감사해"

입력 2016-10-25 1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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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적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10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전 오늘, 나의 첫 앨범이 나왔다.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변화하고, 어떻게 변했는지를 생각해 볼때,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 대단한 모험이었던 것 같다.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적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와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0년 전 만 16세 당시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이 풋풋하고 귀엽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거액 기부는 물론 교육센터 등을 설립해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을 따라할 청소년을 우려해 담배, 마약은 물론 문신을 새기지 않기로 맹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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