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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스 혁·켄이 이루고픈 바람 #자작곡 #무한도전

입력 2016-10-31 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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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올해 활동을 되짚어봤다.

빅스는 3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미니 3집 'Kratos' 컴백 쇼케이스 현장을 생중계했다. '다이너마이트'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한 다국어 인사를 전한 뒤 본격적인 토크를 시작했다.

홍빈은 "V앱 하트 수가 1200만 개를 넘는다면 제복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포즈를 취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레오는 "팬 분들과 함께 해서 설렌다"고 밝혔다.

올해 내내 연간 프로젝트 '2016 컨셉션'을 진행한 빅스 켄은 "오늘 그 마지막 이야기 '크라토스'를 시작한다. 아쉬움도 많지만, 우리 별빛들과 소통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빅스의 색다른 매력을 많이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혁은 "빅스로서 무대에 대한 욕심은 끊임없이 갖고 있고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팬 분들께 자작곡을 선물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SNS에 커버 영상도 올리는 등 음악적 욕심이 많았던 한 해였다"고 기억했다.

켄은 "예능에 많이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내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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