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아는형님' 강타, 박찬호-초난강-통키… 끝없는 닮은꼴 등장

입력 2016-10-29 2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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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강타가 등장하자마자 시작된 일곱 MC들로부터 짓궂은 장난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48회에서는 강타와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공동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강타를 향한 엠씨들의 짓궂은 장난이 폭소를 자아낸다.

김희철은 강타가 등장하자마자 "멘트가 노잼", "오금동 박찬호가 아니냐"며 친근하면서도 장난 섞인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여섯 MC 모두 강타를 향해 전 야구선수 박찬호를 언급하며 닮은 외모를 지적했다. 이어서 일본 연예인 초난강 역시 닮은꼴로 이름이 소환돼 폭소를 더했다.

또한, 강타의 본명인 안칠현의 뜻이 일곱 개의 불꽃이라는 해석이 전해지자 이수근은 "번개탄 아니야?"라고 말하며 출연진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이어서 실명은 끊임없는 장난이 되며 만화 캐릭터까지 나와 강타를 당혹케했다.

결국 참다 못한 강타는 김희철을 향해 "너 오늘 한번 걸려 아주"라고 경고해 폭소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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