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권선국이 특이한 이상형을 밝힌 가운데 강수지와 김국진의 알콩달콩한 애정행각으로 솔로인 청춘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1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권선국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약초를 잘 아는 여성분"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선국은 "노래를 많이 부르고 술도 많이 마시다 보니 약초를 잘 알면 건강에 도움을 줄 것 같다" 밝히며 특이한 이상형인 이유를 알렸다.
박영선은 "그냥 혼자 살아라" 일침하며 "간병인을 원하네" 제대로 꼬집으며 센언니의 면모를 발산했다. 청춘 멤버들은 "외모 보다 약초냐"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국진은 " 내가 약초를 먹고 싶다고 한다면" 강수지를 바라보며 질문을 하자 강수지는 "따다드릴게요" 대답해 공인 커플의 애정 행각을 제대로 선보였다.
박선영은 "내가 이걸 계속 당했다" 청춘 멤버들에게 애정행각 커플의 만행을 알리며 하소연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