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강타가 금일(2일) 오후 10시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서 신규 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을 최초로 공개한다.
‘별밤지기’ 강타는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 1 발매 기념으로 MBC 표준FM ‘별밤’을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해 신규 앨범의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오늘 방송은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 MBC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mini(미니)에서도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앨범 ‘Home’ Chapter 1은 강타가 8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라디오 방송 이후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된다. 또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신곡 ‘단골식당 (Diner)’은 강타의 애절한 목소리와 현악기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곡으로, 강타가 직접 작사, 작곡 및 편곡했으며, 기타에는 함춘호, 피아노에는 송광식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 완성도 높은 곡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단골식당 (Diner)’ 뮤직비디오는 가사의 흐름에 맞춰 영상을 제작,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김진경, 김종훈이 연인으로 분했으며, 남자가 이별 후 둘만의 단골식당을 방문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 따뜻한 영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타는 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도 개최, 서울 공연은 오는 4~6일, 19~20일 총 5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부산 공연은 12월 10~11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