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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비욘세 "스트레스 풀 때 과자먹어..평범하다"

입력 2016-11-03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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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

11월 3일(한국시간) 롤링스톤지는 "브루노 마스가 비욘세의 스트레스 푸는 법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브루노 마스는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쇼 전에 식단 조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무대에 서는데 뚱뚱하게 보이면 안되니까. 그런데 경기 전날 비디오를 돌려보다 비욘세가 과자를 먹고 있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브루노 마스는 "나는 '이러기야?'라고 말했고 비욘세는 '우리가 이틀동안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냥 스트레스 풀기 위해 과자를 먹는걸 즐겨보려고'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비욘세 역시 우리처럼 평범하게 과자를 먹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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