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더 케이투' 지창욱, 격렬한 액션 예고로 '시선 집중'

입력 2016-11-05 0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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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지창욱이 격렬한 결투에 휘말리는 한편, 송윤아 역시 위급한 상황에 놓일 것으로 예상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4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에서 공개한 다음 열 네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에서는 김제하(지창욱 분)가 한바탕 격렬한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이어서 전화를 받고 크게 동요하는 최유진(송윤아 분)의 모습이 공개돼며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유진은 이후 "자기 손에 우리 회사운명이 달렸어"라며 다급하고 급박하게 읊조리며 상황의 심각성을 더한다.

한편, 모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가을의 선선함과 쾌청함을 한껏 느끼는 제하와 고안나(임윤아 분)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곧바로 "제하 한번만 만나게 해 주세요"라며 유진에게 애원하며 오열하는 안나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러나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지나가려는 유진의 뒤에 대고 안나는 "엄마"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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