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라 제시카 파커가 '섹스 앤 더 시티' 후속편에 꼭 출연할 것이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를 통해 "'섹스 앤 더 시티' 후속편이 제작되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나오기만 하면 꼭 출연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멤버들의 재결합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해후속편 제작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당시 사라 제시카 파커는 "(재결합이)아예 논외의 이야기가 아니다. 항상 가능성이 있다. 우리 중 누구도 NO라고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고 우호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는 미국 HBO에서 지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여섯 시즌에 걸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다. 선망의 대상인 뉴욕을 배경으로 한 네 커리어 우먼의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