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케이투' 지창욱, 심상치 않은 출혈의 치명적 부상 '충격'

입력 2016-11-05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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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지창욱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송윤아와 임윤아에게 큰 충격을 안긴다.

5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 14화에서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격렬한 추적에 나선 JSS 요원 및 김제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차마 피하지 못하고 총에 맞은 제하는 극도로 위급한 상황에 놓인다. 정신을 잃은 제하의 소식은 최유진(송윤아 분)과 고안나(임윤아 분)에게까지 전달된다.

서둘러 사무실로 들어온 김 실장(신동미 분) 앞에서 전화를 받은 유진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곤히 자고 있던 안나에게 제하의 불운을 전하기 위해 찾은 미란(이예은 분)은 어두워진 낯빛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뉴스를 통해 김석한 박사가 건물에서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아나운서는 김 박사를 추락하게 만든 장본인이 대형 경호 업체의 일원이라고 추측하며 불안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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