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겠습니다' 강균성X휘성X산들X알렉스 꿀성대+대식가(종합)

입력 2016-11-05 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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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꿀성대 보이스 군단의 먹방이 이어졌다.

5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먹)'에서는 꿀성대 특집으로 휘성, 노을 강균성, B1A4 산들, 알렉스가 출연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첫번째 예약손님으로 강균성이 나서 육회와 샤브샤브를 주문했다. 음식을 언급하자 이지혜는 식당에 대해 비싸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균성은 JYP 시절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설명을 이어갔다. 이후 음식을 가지고 나오는 양세형은 고기의 마블링을 언급하며 비싼 이유를 알겠다고 표현했다.

또한 육회를 먹으며 깨알 팁과 함께 매콤한 샤브샤브 소스를 언급하며 "맛있게 매운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후 고기를 먹으며 강균성은 매운맛에 마른 기침을 연신 선보였다.

두번째 예약손님 휘성은 통 삼겹 부추 무침과 등심 떡말이, 옛날 도시락을 주문하자 스튜디오는 환호했다. 이어 옛날 도시락을 보며 출연진은 추억을 되살렸다. 이후 휘성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언급하며 하정우의 먹방을 재연했다.

또한 계속 된 휘성의 먹방에 출연진은 하나 같이 그의 모습을 보며 군침을 삼켰다. 이어 문희준의 제안으로 인해 양세형은 휘성이 보고 있는 가운데 'Insomnia(불면증)'을 열창했다.

이어 산들은 배고픔을 호소하며 더블 치즈 베이컨 버거와 루꼴라 베이컨 버거를 주문했다. 더불어 산들은 "식감이 살아있다"라며 "빵, 소스, 패티 다시 빵이 느껴진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퍽퍽함을 위해 추가소스 팁을 알려주기도 했다.

이에 강균성은 이정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절박한 강균성의 개인기에 양세형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K2 김성면을 선보였지만 양세형은 또 탈락을 외쳤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강균성은 하동균과 김경호 릴레이를 선보이며 한입 찬스를 획득했다.

이후 알렉스는 햄버거 7개 반을 먹는다고 고백하며 이정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에 합격을 말하는 양세형을 향해 강균성은 항의로 분노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물들었다. 그런 강균성과 알렉스의 한입을 보며 문희준은 "이 버거는 한입만 먹으면 거지가 되는 것 같다"라고 표현했다.

마지막 알렉스는 "이 세상에는 없는 새로운 맛"이라고 알리며 매운 닭발, 토마토 쌀국수, 반미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이에 세가지 음식에 대한 조화에 대해 그는 "원래 매운 음식을 먹으면 온도가 있는 국물과 함께 하면 매운맛을 잠재워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원일은 반미 샌드위치에 대해 설명했다.

음식이 나오자 닭발을 먹으며 알렉스는 흥건하게 맺힌 땀을 언급하며 맛을 표현했다. 이에 강균성과 산들은 그 매운맛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닭발을 먹은 후 강균성과 산들은 매운맛을 격하게 표현했다. 이후 강균성은 "매운거 정말 못먹는데 즐거운 매운맛이다"라고 말하며 맛있음 설명했다. 이어 쌀국수 국물 맛에 대해 "쌀국수의 깊은 맛과 토마토의 시큼함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음식을 향해 집중하는 홍윤화를 보며 문희준은 '화난 이모부'라고 표현하며 한바탕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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