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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B.A.P "오랜만의 한국 활동, 공들여 준비했다"

입력 2016-11-07 1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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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B.A.P가 오랜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B.A.P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NOI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영재는 "오랜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힘찬은 "한국 활동이 오랜만인 만큼 열심히 공들여 준비한 앨범이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인사했다. 대현은 "어제 밤부터 설레서 잠도 못 잤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을 통해 B.A.P는 음악적 정체성과 성장을 확고히 증명했다. 타이틀곡 'SKYDIVE'는 멤버들의 개성을 극대화시킨 특징 있는 노래다. 컴백을 앞두고 지난 달 멤버 방용국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적 중단하며 'SKYDIVE' 첫 무대는 5인만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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