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허정민, 5만원에 김숙과 포옹 "돈 모아야 한다"

입력 2016-11-08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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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허정민이 '또 오해영' 속 포옹 연기를 재연했다.

8일 오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방송됐다. 心 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김강현, 허정민, 박진주, 남보라, 윤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정민은 tvN '또 오해영'의 명장면을 재연하기 위해 같은 체급인 김숙 안기에 도전했다. 망설이던 그는 "5만원을 주겠다"라는 PD의 제안에 응했다.

하지만 그는 김숙의 몸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넘어졌다. 김숙은 "정확히 5만원짜리 포옹을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정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남자인 윤종훈 안기에 나섰다. 그는 "요즘 VR(가상현실)기계를 사고 싶어졌다"라며 5만원씩 모을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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