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HE K2' 측 "지창욱·윤아, 11일 시청률 공약 지킨다"

입력 2016-11-09 14: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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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금토드라마 'THE K2'가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

9일 tvN 'THE K2' 측은 "'THE K2'가 이번 주 금, 토요일 15화, 16화(최종화)만을 남겨놓고 있다면서 "'THE K2'의 배우 지창욱, 임윤아가 시청률 5% 돌파를 기념하여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THE K2' 출연진은 시청률 5%가 넘으면 시청자들에 커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목표를 달성했다. 지창욱과 임윤아는 오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 일대에서 시청자 100명에게 커피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6.63%(5회)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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