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반전 미모를 과시했다.
11월 10일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다른 사진 속 빅토리아는 이너웨어를 입고 파격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할 예정. 빅토리아는 카메론 디아즈가 맡았던 남자 주인공의 약혼녀 역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