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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윤상현, 황금그룹 사장으로 승진 "사장은 외로워"

입력 2016-11-10 23: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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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윤상현이 황금그룹 사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10일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 16회에서는 차중원(윤상현 분)이 루이(서인국 분)을 대신해 황금그룹 사장 자리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중원은 홀로 사장실에서 외로움을 느꼈고, 루이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직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차중원은 회사 로비에서 직원들의 인사를 받으며 출근했다. 그는 탁월한 패션감각을 뽐내며 당당한 모습으로 회사에 들어섰고, 직원들은 차중원에게 하트를 보내며 그의 승진을 축하했다. 직원들은 "루이 본부장이 사장 자리에 오를 줄 알았다", "차 본부장이 사장이 되더니 멋있어 보인다"며 술렁거렸다. 차중원의 모습을 백마리는 그의 모습을 보며 잠시 혼란에 빠졌다.

사장실에 홀로 앉아 업무를 처리하던 차중원은 서류들을 집어던지며 "뭐 이렇게 결재할 게 많냐. 안식년을 쭉 보내는건데, 괜히 사장을 맞은 것 같다"며 투덜거렸다.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홀로 심심해하며 직원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반면, 사무실에서는 매번 차중원에게 구박을 받던 직원들이 루이의 칭찬을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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