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이한위, 작곡가 주영훈이 '아빠본색'에 출연한다.
채널A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이한위와 주영훈 가족이 '아빠본색'에 새롭게 한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가수 김흥국과 배우 이창훈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이한위는 지난 2008년 1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금의 아내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 현재 슬하에 두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10년 전인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두 딸이 있다.
한편 16일 '아빠본색'은 스페셜 방송으로 채워지며 이한위 주영훈 출연분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