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식대첩' 충청북도, 전라북도 꺾고 패자부활전 1대결 승리

입력 2016-11-09 2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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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패자부활전 1대결이 펼쳐진 결과 전라북도 팀을 꺾고 충청북도 팀이 승리해 제주도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9일 방송된 O'live 요리 대결 프로그램 '한식대첩4'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패자부활전 제 1대결 충청북도 팀과 전라북도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긴장감이 도는 가운데 전라북도 팀의 전을 시식한 유지상은 "전의 명품이 나왔다"며 극찬을 보내 참가자인 신복자, 우순덕의 긴장감을 녹였다.

이에 반해 최현석은 고기에서 핏물이 배어나올 시 전이 예쁘게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아쉬운 부분을 언급했다.

결국 충청북도 팀이 2대 1로 전라북도 팀을 꺾고 패자부활전의 승자가 되며 제주도와 맞대결을 펼칠 주자로 선정됐다. 충청북도 팀은 "이겨도 계속해서 경쟁을 해야 하니까 긴장된다"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누이와 올케로 구성된 제주도 팀은 상대 팀으로 선정된 충청북도 팀에 대해 크게 연연하지 않으며 "조금 약한 것 같다"라는 발언으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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