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트와이스 다현·갓세븐 잭슨·몬스타엑스 주헌이 퇴근 전쟁을 펼친 가운데 다현이 입 크게 벌리기에 도전장을 던졌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3개월만에 '아이돌is뭔들' 코너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다현·갓세븐 잭슨·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해 퇴근 전쟁을 펼쳤다.
'아이돌is뭔들'은 아이돌들이 세운 각종 기록에 도전하는 코너로서 단 한 명이라도 성공하면 퇴근, 성공하지 못하면 계속 다른 기록에 도전해야 하는 미션이었다. 먼저 출연자들은 방탄소년단 뷔를 선택했고, 립스틱을 바르고 입 크게 벌리기 미션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정형돈은 출연자들의 친분에 대해 물었고, 다현은 "몬스타엑스 주헌은 데뷔 전부터 알던 교회 오빠였다. 같은 교회를 다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도전한 다현은 "트와이스 멤버들끼리 해 본 적이 있었는데, 제가 1등을 했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립스틱이 뭉개질 정도로 열심히 립스틱을 칠했다. 다현은 스트레칭 후 입술 도장을 찍었고, MC들과 출연자들은 다현의 입 크기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