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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수요미식회' 요즘같은 날씨에는 '곰탕'이 안성맞춤

입력 2016-11-10 0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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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다음 메뉴는 곰탕이다.

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메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요즘들어 더욱 찾게되는 따끈한 국물을 자랑하는 다음 메뉴는 바로 곰탕이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과 고기 등의 고명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 특히 추운 날씨에 국물 한 입으로 추위를 녹이고 몸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에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전국 각지에 있는 수많은 곰탕 음식점 중 '수요미식회'가 소개하는 맛집은 어디일까. 특히 '수요미식회'는 MC를 비롯한 게스트가 선정된 음식점에 가서 직접 맛을 보고 온 후 솔직하게 평가하며 '문 닫기 전에 가야 하는 이유' 등을 소개하는지라 선정된 식당에 대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 더 추워질 날씨를 대비한 안성맞춤 메뉴인 것.

어떤 식당이 소개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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