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아이돌 빅스(VIXX)의 막내 혁이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9일 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인척ㅎㅎ"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혁은 병아리 같은 노란색 후드를 입고 목에 리본을 매는 모습으로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팀의 막내답게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혁은 까만머리에 앙다문 입으로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키 184cm 팀내 최장신으로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는 혁은 최근 빅스의 '막내 온탑'으로 거듭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이번 앨범 'Kratos'의 콘셉트인 제복을 누구보다 잘 소화하고 있는 누나 팬 심쿵 저격수.
한편 빅스는 연간 프로젝트 '2016 컨셉션'의 완결판이자 세 번째 미니앨범 '크라토스(Kratos)'의 타이틀곡 '더 클로저(The Clos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