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영지가 드레스 차림으로 시청자들 앞에 선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더욱 풍부해진 콘텐츠를 기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돈PD는 다음 주에도 ‘때깔룩’ 방에서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와 건강에 대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20개의 지방 덩어리로 수모를 맛봤지만 이로 인해 예능 캐릭터가 잡힌 한돈PD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정은지는 다음 방송에서 사물놀이로 흥찾기에 나선다. 그런가하면 허재 삼부자의 실전 농구 경기도 꽃을 피운다. 농구코트에서 훈련에 돌입한 삼부자는 승부 앞에서 흔들리는 팀워크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됐다.
온몸으로 소통하는 마임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초대한 이준혁은 모르모트PD의 의도치 않은 몸개그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의 수트방에 게스트로 참여한 허영지는 수트 차림을 한 남성 출연진들 옆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차림으로 서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