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우태운, 프로 다이어터 “2kg 감량했다”

입력 2016-11-10 20:06: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태운이 2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10일 네이버 V앱 우태운의 해주세요에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체중 감량을 했다고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시작하기 무섭게 들어오는 팬들에 우태운은 “많은 분들이 들어와 주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특정 아이디를 지목하며 “그 분 아닌가? 저한테 살쪘다고 하신 분?”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거 때문에 2kg 뺐는데”라며 팬들의 반응을 의식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우태운은 “드디어 2주 만에 돌아왔다”며 “사실 일본에서 많이 끊겨서 당황했었는데 오늘은 그 부분도 보완해서 다시 찾아뵙게 됐다”며 미흡한 부분들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여기는 어딜까요? 맞혀보세요, 뒤에 벽만 봐도 아실 분들은 아실 것 같다”며 고기집의 현수막을 살짝 비췄다.

당차게 준비한 오늘의 야식은 삼겹살이었다. 우태운은 “불이 들어와요”라고 기뻐하며 “이 불만 봐도 아시겠죠? 오늘 먹방은 삼겹살입니다”라고 들뜬 모습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