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슬리피X딘딘 환상의 덤앤더머(종합)

입력 2016-11-12 0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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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슬리피와 딘딘이 방음벽 설치에 나섰다.

11일 MBC를 통해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는 'Before & After!'편으로 박나래가 이사를 위해 짐을 정리했다. 먼저 그녀는 책장을 정리하며 성인잡이에 이어 5년전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발견하며 기겁했다. 이에 장도연이 합세해 옷정리에 나섰다. 쉽게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박나래를 향해 장도연은 과감하게 정리에 나설 것을 조언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박나래는 중국집에 음식을 시키고자 했다. 또한 박나래는 핸드폰을 찾으며 "집이 너무 휑해졌어"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내가 뭘 잘못들었나"라며 놀라워했다. 더불어 박나래는 인터뷰를 통해 너무 많이 버렸다고 말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그녀의 집의 Before와 After를 공개했다.

이어 무지개 라이브로 박진주가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그녀는 자양강장제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박진주는 치킨 한마리를 8일동안 먹는다고 언급했다. 그런 그녀의 말에 이국주와 박나래는 공감을 하지 못하고 놀라워 했다.

이후 외출 준비를 마친 그녀는 보컬 수업에 나서 학생을 가르쳤다. 이에 전현무는 노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그런 그의 고민에 박진주는 즉석해서 허밍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조언했다.

이어 그녀는 수업을 마치고 쇼핑에 나섰다. 이에 VCR을 보며 박진주는 "쇼핑을 좋아한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녀는 "쇼핑을 자주 가지만 사지는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박진주에게 배우 남보라가 그녀에게 다가왔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박진주는 남보라와 영화 '써니'를 통해 맺은 인연을 공개했다. 더불어 그녀는 "서로 위로와 응원을 해준다"라며 절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진 오후 일상을 통해 박진주는 집으로 가기 전 PC방으로 향했다. 이후 게임을 시작한 그녀는 연이은 패배에 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게임을 잘한다고 자부했었는데"라며 분노를 참았다.

이어 그녀는 곽동연과 이시언을 만나 추어탕 집으로 향했다. 이에 곽동연과 이시언은 추어탕을 먹지 못한다고 걱정했다. 음식이 나오자 세 사람은 복면가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에 박진주는 이하늬의 추천으로 복면가왕에 도전하게 됐음을 언급했다.

또한 식사 후 세 사람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더불어 이날 이시언은 계속되는 깐족거림으로 VCR을 보고 있던 이국주와 박나래의 분노를 샀다. 이어 곽동연은 박진주를 향해 팔찌를 선물로 건넸다. 이에 세 사람은 파이팅을 외치며 흥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슬리피는 방음벽을 설치하기 위해 딘딘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에 그는 딘딘에게 전화를 걸어 집들이와 여자를 미끼로 거짓말로 그를 속였다. 이에 딘딘은 바로 슬리피 집으로 왔다.

슬리피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딘딘은 여자손님을 찾았다. 하지만 이내 일꾼임을 알게 된 딘딘은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방음벽을 설치에 나섰다.

이에 방음벽을 설치하며 슬리피는 "나 쇼미더머니 나갈까"라며 랩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이에 딘딘은 극구 말리며 본인 경험담을 언급했다. 이후 딘딘은 위너 송민호와 비와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두 사람은 방음벽 설치에 열중했다. 작업을 마친 후 슬리피는 인스턴트 떡국을 딘딘에게 대접했다. 이때 떡국을 먹던 중 슬리피의 이에 이상신호가 왔음을 알렸다.

이후 방음 테스트에 나섰지만 방음이 하나도 되지 않음을 확인한 딘딘은 이내 슬리피에게 집들이 복수에 나섰다. 이에 딘딘은 방음이 잘된 척 연기를 하며 복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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