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빅톤이 데뷔 후 첫 역조공으로 '팬바라기' 면모를 자랑했다.
빅톤은 1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녹화 현장에서 빅톤을 보기 위해 모인 1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직접 적은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전하며 뜨거운 팬사랑을 표시했다.
이는 데뷔 전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빅톤 멤버들이 준비한 이벤트로 그간 팬들의 성원에 표현하지 못했던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훈훈한 팬사랑을 과시했다.
빅톤 멤버들은 '늘 더 노력할게 고마워 사랑해',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입고다녀!', 항상 고맙고 변치말자' 등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세지를 전하며 팬들을 감동케했다.
한편 빅톤은 지난 9일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What time is it now?', '아무렇지 않은 척'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