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섹션TV연예통신' 배우 남주혁, 매력만점 수영선수로 변신

입력 2016-11-14 06:40: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청춘의 아이콘, 배우 남주혁과의 유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코너에서는 박슬기 리포터가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매력만점 수영선수로 변신한 배우 남주혁과 만나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주혁은 드라마 촬영 장소인 캠퍼스 내에 있는 농구 코트를 매섭게 무비며 강렬한 등장을 했다. 남주혁은 "드라마 촬영 중 틈틈이 농구를 한다"고 전하며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학창시절 남주혁은 농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88cm의 큰 키와 우월한 몸매로 패션 모델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곧이어 남주혁과 '섹션TV' 제작진들과의 1:3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남주혁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선점을 기록하며 슛을 이어갔고, 위기를 느낀 제작진 측에서는 한 명이 추가로 투입돼 1:4로 대결이 이어졌다. 그러나 남주혁은 결승골까지 넣으며 활약해 경기에서 승리했다. 남주혁은 박슬기에게 백허그를 하며 성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남주혁은 드라마 소개를 요청하는 질문에 대해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대학생들의 풋풋하고 설레는 이야기이다. 저는 4차원 매력에 재미있고 장난끼 많은 수영선수 '정준형'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 친구를 따라 수영장에 갔다가 주니어 수영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게 됐다"며 수영에 입문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가장 힘들었던 촬영에 대해 남주혁은 "수영장에서 50m를 가로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연기 집중이 안 될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드라마 속 상대역인 이성경과의 러브 라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남주혁은 "이성경 누나가 성격도 좋고 남자처럼 다가와준다. 하지만 그냥 '성경 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