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전남친 캘빈 해리스, 톰 히들스턴의 이야기로 곡을 쓰고 있다.
1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E뉴스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겪은 두 번의 이별을 담은 곡을 작업 중이다.
물론 가사의 주인공은 DJ 캘빈 해리스와 배우 톰 히들스턴. 매체에 따르면 곡의 주제는 이전 그녀의 곡과는 달리 불행한 로맨스, 디스곡이 아닌 '아름다운 이별'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톰 히들스턴과 이별 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캘빈 해리스와는 SNS를 통해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 이같은 상황이 가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에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