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복면가왕' 진영-조타 예능+노래 매력 만점 아이돌

입력 2016-11-14 07:20: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진영과 조타가 제대로 목소리를 알렸다.

13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가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1라운드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도로시와 허수아비의 대결이 펼쳐졌다. 도로시가 2라운드에 진출해 맑은 미성과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패널들과 객석의 궁금증을 자아낸 허수아비의 정체는 매드타운의 조타로 밝혀졌다.

조타는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동창이다. 어릴때도 노래를 잘 불렀다. 내가 운동선수로 있을때 정은지가 데뷔 했다. 노래에 대한 꿈이 있어서 정은지를 보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밝히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온 계기를 알렸다. 예능에서 발군의 운동 실력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로 나오며 달콤한 매력을 뽐낸 조타는 감성 적인 보이스와 미성으로 다시 한 번 만능돌로서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겁쟁이 사자와 양철로봇의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청량한 음색와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인 겁쟁이 사자가 B1A4 진영으로 밝혀지면서 모두를 놀라게했다. 진영은 "내 목소리를 알리게 되어 만족한다"밝히며 "복면을 써도 나고 벗어도 나라고 생각했다. 용기를 내서 도전했다" 도전하게 된 이유를 알리며 프로듀서 뿐만 아니라 연기, 노래 까지 못하는게 없는 만능돌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