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비투비 프니엘이 종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서은광은 15일 오후 9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THE BEAT SEASON4 -05- 비투비 사생대회’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프니엘이 난리가 났다”고 운을 뗐으며, 이민혁은 “지금도 실시간 검색어에 있다. 24시간 있다”고 말했다. 프니엘은 전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탈모 사실을 고백했던 터.
이에 프니엘은 “이상하다”고 쑥스러운 듯 말하며,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이창섭에게 “창섭이 형이 머리 안 만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프니엘은 “미국에 있는 친구들도 연락이 왔다. 3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들이 갑자기 연락이 왔다”고 밝혔고, “막힌 코 뚫린 기분이다. 너무 시원하다. 진짜 시원하다. 머리가 시원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민혁은 “이제 대한민국에서 프니엘을 모르는 사람을 없을 것 같다”고 말했고, 서은광은 “남성팬분들이 굉장히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프니엘은 “겨울에 이걸 밝혀서 시원한 게 아니라 춥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