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셋째를 계획 중이다.
11월 14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는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셋째를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한 방송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다. 강도 사건 이후 공황장애에 빠졌다. 나는 불임이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불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같은 방법을 선택한 것.
이날 킴 카다시안은 실제로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가진 한 엄마를 만났고, 대리모 출산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가질 경우 파파라치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탈 당했고,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