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차태현 "서현진-김유정 여배우 복 인정"

입력 2016-11-14 2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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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국민 이상형 1인자에 등극한 차태현이 같이 영화 촬영한 서현진과 김유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차태현은 "전지현씨와 손예진씨, 박보영씨랑 같이 촬영 했을때는 대스타가 아니었다. 나랑 같은 신인이었다. 여복이라기 보다는 서로가 WIN-WIN했다" 밝히며 여배우 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영화로 만난 서현진과 김유정에 대해 "오히려 지금 촬영한 서현진씨와 김유정씨가 영화 촬영이 끝나고 대스타가 되었다. 이 두분은 내가 복 받은것 같다. 인정한다" 말하며 서현진과 김유정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차태현은 이상형으로 등극한 것에 대해 "결혼 해서 아이들 잘 본 뒤 이상형 1등에 등극했다. 아이를 잘 볼 사람이 필요한 건지 헷갈린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예전에는 차인표, 최수종씨가 언급되었는데 요즘에는 차태현씨가 밉다. 같은 세 명의 아이를 두고 있는데 매일 비교 한다" 말해 세 아이의 아빠로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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