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이즈 양성 사실을 고백한 찰리 쉰에게 새 여친이 생겼다.
1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찰리 쉰이 최근 한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한 후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목격자 발언을 인용 "찰리 쉰은 홀로 술을 마시러 들어온 후 여성들과 함께 합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약 새벽 4시까지 술자리를 함께 했고, 이후 여친으로 보이는 여성과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찰리 쉰은 지난해 11월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밝혔으며, 현재 치료 중이다. 이후 찰리 쉰은 에이즈를 옮겼다며 25세 여성에게 피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