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아스트로가 목표 하나를 밝혔다.
아스트로는 17일 오후 방송된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 2화’에서 쇼케이스를 위해 일본에 도착해 설레는 기분을 만끽했다. 특히 멤버들은 도쿄돔을 직접 방문하며 앞으로의 아스트로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다.
윤산하는 “도쿄돔을 한 번 가봤다”며 “정말 엄청 크고, 옆에 놀이기구도 있고. 저희 꿈의 무대다”고 밝혔으며, “팬분들과 함께 도쿄돔에 서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또한 아스트로는 도쿄돔을 “언젠가 서보고 싶은 무대다”라고 표현했으며, 윤산하는 “저희의 목표이기도 하다. 열심히 해서 꼭 형들이랑 가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차은우는 “향후 3년 안에 저희가 이곳에 오게 될 거다”고 자신하며, 패기 넘치는 공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