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얼라이드' 포스터가 공개됐다.
11월 16일(한국시간) '얼라이드' 측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최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얼라이드’는 사랑하는 아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가 72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아내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스릴러.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마치 실제 부부를 연상시키듯 완벽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세월이 흘러도 감탄나오는 브래드 피트의 수려한 외모 역시 돋보인다.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플라이트’ ‘하늘을 걷는 남자’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혼 소송 중인 브래드 피트가 불륜설 상대로 지목됐던 마리옹 꼬띠아르와 함께한 영화라 눈길을 끈다. 양 측은 모두 불화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