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동엽과 박수홍의 남성 호르몬이 한끗 차이인 것으로 그려졌다.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허지웅에 이어 남성호르몬 수치를 검사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의 집을 찾아 애완견들과 묘한 케미를 선보였던 김건모는 다음 방송에서 강아지들과 50금의 과한 애정행각을 보여줄 애정이다. 아직 정말 어린 새끼 강아지는 김건모의 품에 안겨 거침없는 핥기를 시전한다.
한혜진은 모처럼 남편 기성용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짓궂은 서장훈, 신동엽의 질문 공세에 한혜진은 때로는 얼굴을 붉히면서도 여전히 달달한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자아냈다.
언제나 청춘 같은 40대 박수홍은 꿀벅지를 위한 특훈에 나섰다. 텔레비전을 보면서도 나홀로 훈련을 이어가는 박수홍의 모습에 한혜진은 “저런데 욕심이 많으신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런가하면 박수홍은 허지웅에 이어 남성호르몬 수치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박수홍과 신동엽의 호르몬 수치가 한 끗 차이라고 말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