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매드클라운 측 "이해리 피처링 참여, 컴백 마무리 작업 단계"(공식입장)

입력 2016-11-16 18:12:47
    • 복사완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J E&M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J E&M 제공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매드클라운이 11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헤럴드POP에 "매드클라운이 11월 안에 컴백할 예정이다. 신곡에는 다비치 이혜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새 앨범 마무리 작업 단계다. 녹음은 다 끝난 상태며, 구체적인 컴백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3월 발표한 다비치 '두사랑'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인연이 있다. 이번엔 이해리가 매드클라운의 신곡에 참여하면서 두 사람의 케미를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지난 9월 발표한 빈티지박스프로젝트 '그게 뭐라고' 이후 2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