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거미가 뷰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부터 거미의 전국 투어 Feel The Voice Season 2 (필 더 보이스 시즌 2)가 전 지역 매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최근 촬영한 뷰티 광고 컷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공연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관중을 휘어잡는 거미는 이번 광고 촬영장에서 청초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거미는 이번 광고 컷을 통해 '광고계 분위기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을 본 뷰티업계 관계자들은 “거미 is 뭔들! 걸 크러쉬 거미의 물오른 여성미,” “무대 안 밖으로 열일하는 미모,” “뷰티계의 숨은 진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고, 누리꾼들은 “맑다 맑아! 카리스마 거미의 청초한 매력,” “이러니 반할 수밖에,” “피부에서 꿀이 뚝뚝”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거미는 전국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19일 전주, 26일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