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뮤직뱅크’ 방탄소년단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생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862회에서 방탄소년단이 엄청난 환호 속에 무대에 등장했다.
지민의 섹시한 안무로 시작한 ‘피 땀 눈물’ 무대는 야외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열정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의 무대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블랙으로 통일한 수트 패션은 섹시함을 더했다.
랩몬스터 파트에서 잠시 음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노련하게 당황하지 않고 무대를 이어갔다. 또한 궂은 날씨라는 악 조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무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