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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아이돌잔치' 박미선, 유타·손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입력 2016-11-22 0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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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이돌잔치'
TV조선 '아이돌잔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글로벌 가족의 본격적인 발리 여행이 시작된다.

오는 28일 11시 방송될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글로벌 한 가족이 된 박미선, 이봉원, NCT 유타, CLC 손이 본격적으로 발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발리 여행을 나선 네 사람은 원숭이 공원 구경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실제 가족처럼 친해질 예정.

21일 방송분에서 손은 가족 여행 중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액티브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그의 바람대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게 됐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질색하며 "익스트림 스포츠는 유타랑 하라"며 "가족과 다같이 마사지를 받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NCT 유타와 CLC 손은 새로 생긴 부모님 박미선, 이봉원을 위해 발리에서 특별 무대를 꾸민다. 이를 본 박미선은 "너무 행복하다"며 눈물을 보여 이들의 본격적인 여행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아이돌잔치'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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