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마동석이 예정화와 3개월째 열애 중인 가운데 첫 공식석상에 나설 예정이다.
배우 마동석이 방송인 예정화와 3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마동석, 예정화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후배오서 운동, 영어 등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마동석은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두 남자’(감독 이성태/제작 엠씨엠씨) VIP시사회를 통해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설 예정이다. 마동석은 샤이니 최민호와 함께 오는 22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리는 ‘두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연인 예정화도 ‘두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동석 주연 영화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다. 앞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가장 빠르게 매진을 기록 하는가 하면, 시사회 이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