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본선 1라운드 최연소 참가자 이가도가 객원심사위원에게 만점을 받으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SBS'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 본선 1라운드의 첫 합격자가 배출된 가운데 최연소 참가자가 등장해 세 명의 심사위원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살의 나이에 작은 체구와 귀여운 얼굴로 등장해 세 명의 심사위원에게 인사한 참가자 이가도는 "니키 야노프스키의 'something new'를 부르겠다" 담담히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은 체구와 귀여웠던 모습과 달리 노래가 시작되자 파워풀하면서도 그루브 있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스튜디오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이로운 실력에 세 명의 심사위원은 믿기지 않는 다는 듯 이가도의 무대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가도의 무대에 객원심사위원들은 "대박이다. 전생에 흑인이었을꺼다" 말하며 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객원심사위원의 만점을 받아 객석의 황금물결을 만들어낸 이가도에게 박진영은 "자넷 잭슨 보는 줄 알았다" 말하며 실력을 칭찬했다. 세 명의 심사위원도 만장일치로 합격을 주며 본선 1라운드 최연소 쓰리 패스로 합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