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해리왕자 측근 "故 다이애나, 메건 마음에 쏙 들어했을것"

입력 2016-11-23 17:39: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의 어머니 故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살아 있었다면 메건 마크리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11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다이애나와 해리왕자의 측근은 "그녀가 살아있었다면 해리 왕자의 연인 메간 마크리를 매우 예뻐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다이애나의 측근이었던 왕실요리사는 이 매체에 "다이애나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그녀가 살아 있었다면 메건 마크리와 기쁘게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을 것이다. 또 메건은 많은 자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부분역시 다이애나의 마음에 쏙 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다이애나도 아들이 아름다운 신부를 얻길 원했을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해리 왕자와 교제 중인 메간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