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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도촬” 선미,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일상

입력 2016-11-24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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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선미의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가수 현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동료 가수 선미의 사진이 공개됐다.

원더걸스의 전 멤버이자 연예계 절친인 현아와 선미의 우정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이날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로로 활동중인 선미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현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드레스룸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플래시 불빛에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데도 마치 의도된 화보 같은 선미의 미모에 눈길이 모아졌다.

현아와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의 원년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러나 같은 해 7월 현아가 탈퇴한 이후 2010년 선미가 학업을 이유로 팀을 떠나갔다. 하지만 선미는 올해 원더걸스에 재합류한 상태다. 원더걸스 원년 멤버들은 각자의 활동 중에도 각종 매체를 통해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는 모습이 비쳐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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