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강희X모모랜드X케빈오, 출구없는 매력·첫눈만큼 설레는 만남 (종합)

입력 2016-11-22 13:59: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케빈오가 최강희의 디지털 음원 ‘찻잔에’를 케빈오만의 색깔로 재표현하며 명품 라이브를 선보였으며 모모랜드 역시 출구없는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슈퍼스타K 7번째 시즌 우승자 케빈오와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나윤, 아인, 주이, 낸시)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DJ 최강희는 케빈오의 ‘어제 오늘 내일’을 듣고 난 후 “전곡이 다 이런 느낌이냐, 라이브로 다른 곡도 듣고 싶다”며 즉석 라이브를 요청했다.

이에 케빈오는 “최강희씨의 곡 ‘찻잔에’를 들려드리겠다”며 기타를 꺼내 최강희를 깜짝 놀래킨 것. 이에 최강희는 “어떻게 이 곡을 아냐”며 놀라워했고, 케빈오의 색깔로 재표현 된 ‘찻잔에’를 듣고 난 후 “귀가 녹아내린다”며 대만족한 반응을 보이며 크게 호응했다.

수많은 청취자들과 모모랜드 역시 “겨울 바다를 걷는 느낌이다. 빨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야할 것 같이 황홀하다”는 감상평이 쏟아졌고, 최강희는 “황홀하다는 뜻 아시냐”며 뉴욕에서 태어난 케빈오를 배려하며 적극적으로 느낌을 몸으로 표현해주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케빈오는 “뉴욕에서 태어나서 뉴욕을 정말 사랑한다”면서 “한국은 작년에 처음 와서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다”며 미국과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한 달 후 정식 앨범도 나올 예정이다. 작업이 거의 다 끝나간다”고 덧붙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모모랜드 역시 영화 좀비를 연상케하는 괴물 목소리를 흉내내는 등 내숭없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면서 "데뷔 후 오히려 힘들지 않다, 더 힘들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강한 포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