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2017년 1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멜로디데이는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녹음실 스포' 생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이날 소속사에서 직접 컴백에 대한 스포일러를 전했다.
차희는 "연말에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꼭 흥행하지 않더라도 늘 좋은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는 자작곡이 수록돼 더 좋다"고 말했다.
유민은 "이번 디지털 싱글에 남자 분이 피처링에 참여해주셨다. 저희 팀명과 관련 있는 분"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차희는 "내년 1월에 컴백할 예정이다. 새 앨범 준비를 위해 꾸준히 작업하고 연습하느라 연말이 바쁠 것 같다"는 활동 계획을 밝혔다.

